‘동료愛 탁구 한마당’으로 활기 재충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강성모)는 6월 12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동료애 탁구한마당, 2019년 상주경찰서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를 통하여 함께 호흡하고 땀 흘리며 전 직원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경찰서 전 부서(7개 과, 13개 지구대 및 파출소) 20개 팀이 참가하여 복식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열띤 응원과 치열한 접전 끝에 여성청소년과 우승, 생활안전과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자리에서 강성모 상주경찰서장은 상장과 부상품을 전달하며 근무여건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 직원이 동참하여 밝게 웃으며 응원하는 것을 보면서 소속 및 일체감을 느꼈으며,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력이 충전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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