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 시대 도래 위기, 상주시 남원동 통장협의회인구증가 홍보회의 10만 인구 회복 논의

김도형 0 2,930

10만 인구 회복 결의 다짐과 대책방안 논의시간 가져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운기)는 최근 상주시 인구가 10만명 선이 붕괴됨에 따라 2월 25일 11:00 각 통장들을 소집해 인구증가 홍보회의를 했다. 

 

 상주시 인구는 1965년 26만5천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인구가 꾸준히 감소해 10만 명 붕괴의 위기 상황에도 ‘내 고장 주소갖기 운동’, 인구증가는 공무원부터 시작하자는 ‘공직자 상주사랑+1 운동’ 등을 통해 10만명 선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지난 8일 9만9986명으로 처음 10만명 선이 무너졌다.
 
 이에 남원동은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인구 증가 홍보 회의를 소집해 상주시에 거주하면서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주민들을 조사해 전입을 독려할 방침이다. 특히 학생의 경우 한 학기당 전입지원금이 20만원씩 지원되고, 학생 기숙사비도 한 학기당 30만원 지원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장운기 남원동장은 “인구 증가를 위해 시에서 다양한 전입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10만 인구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별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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