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스카프전 특집] 문희경 작가, "집, 위로와 안식의 휴식처 따스함을 주는 작품 세계"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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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08:57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선화예중. 예고 졸업 후 홍익대서양화과를 졸업하며 평생 한길을 걷고 있는 문희경 작가는 집을 테마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희경 작가에 따르면 집이라는 테마는 "사회라는 불안과 초조함속에, 위로와 안식의 휴식처를 염원하는 인간의 마음을 담는다"고 해석하고 있다.
문 작가의 작품의 특징은 혼합재료와 마티에르 질감이 따스함과 톡톡 튀는 효과를 표현하고 있다.
스카프아트페어 참가소감과 관련해 호텔객실이라는 집의 거실과 소소한 인테리어가 평소 일상과 다름 없이 같아서 문희경 작가는 이러한 배경이 이질감 없는 효과를 보여서 자연스럽다는 평이다.
또한 문희경 작가는 스카프아트페어측의 홍보도 다른 페어보다, 좀더 효과적인 전략을 담는 듯하여, 상업적측면 보다는 작가의 작품세계를 국내외적으로 홍보하는 열의를 보인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문 작가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작품을 보고 공감할수있는 장소라면 언제든지 전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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