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옥성면 산촌옛길 탐방 및 자연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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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에서 하루이틀쯤 (  ?  )보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옥성면(면장 이재균)에서는 4월6일(화) 10시부터 옥성면 산촌리 일원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촌옛길 탐방 및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산촌옛길은 지금은 지역주민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35년 전까지만 해도 학생들의 통학길과 산촌주민들의 선산장 가는 길로 넘나들던 삶의 애환과 추억이 서려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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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에서 선정한 힐링로드 10선에 선정된 옥관~산촌 벚꽃길(9km)과 연계된 산촌옛길은 산촌리~주아리를 잇는 2.6km의 산길로 옥녀봉 능선을 넘는 코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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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에서 하루이틀쯤 ( ? )보자
▶(걸어)보자 : 옥관-산촌 벚꽃길, 산촌옛길, 대둔사 별빛길, 돌담길(산촌,구봉2리)
▶(쉬어)보자 : 옥성자연휴양림, 산호야 카라반, 송하루캠핑장
▶(달려)보자 : 배롱나무 가로수길 , 승마길
▶( 맛 )보자 : 산호야, 한듬골, 그곳, 옥성순두부, 만남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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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행사는 옛길탐방과 함께 시민들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주변 자연정화활동 및 고사목 제거 등도 같이 진행했다.

 정민화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농번기를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도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옥성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재균 옥성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연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 행사가 ‘옥성에서 하루이틀쯤 ( ? )보자’ 라는 옥성 브랜드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시작된 만큼 옥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농특산물 등 옥성의 특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부터 옥성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며 옥성 발전과 아름다운 농촌을 만드는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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