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고,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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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박성욱) 2학년 박○정 학생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통일부와 민족통일협의회에서 주최한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서‘피를 나눈 형제여'를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학업에 열중하면서도 틈틈이 통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통일에 대한 포스터를 만들어 출품한 결과,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후보작 사전 공개 및 국민 참여 투표를 거쳐 최종 상훈 결정에서 국무총리상으로 결정됐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박○정 학생은“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 처음 참가하였는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다.”면서“이번 대회를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지고 통일의 필요성을 한층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욱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이 국무총리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다.”면서“앞으로도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미래지향적 평화통일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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