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적극적인 손씻기 및 손소독제 사용 홍보(코로나-19 극복범국민운동본부)
버스승강장 29개소, 요양시설 3개소, 종교시설 6개소등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옥성면(면장 남상순)에서는, ‘코로나19’가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절박함을 인식하고 시민의 안전과 전염병의 생활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 및 홍보를 실시 했다
2월 24일 09:00부터 관내 버스 승강장 29개소, 공중화장실 6개소, 요양시설 2개소, 사찰1개소, 교회 4개소, 16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옥성면직원 및 각 마을이장이 참여하고 휴대용 방역기 5대를 동원하여 방역을 실시 하였으며, 집단생활을 하는 요양시설 및 다중이용이설에 소독약품을 지급하고 철저한 방역을 지도했다.
남상순 옥성면장은 차단방역에 고생하는 직원 및 이장들을 격려하고 특히 각 마을 이장에게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가 감염 경로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마을 앰프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구미시 옥성면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차단 방역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