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뉴스] 서형석 미래예측전문가의 '스마트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세상' 화제<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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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참석한 김천시 아포읍 다빈치메이커센터 개소식 이날 개소식과 함께 토마스 프레이 박사의 특별한 강연이 열렸다. 진행은 서형석 소장(오른쪽)이 담당했다.
 
(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서형석 소장은 구미가 배출한 제1호 미래예측전문가다. 구미 바로 옆, 김천 아포읍에 위치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활실 기후변화예측연구소장으로 있는 그는 미래사업기획분야에 있어서 탁월한 식견과 리더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지난 4월 16일 구미미래포럼 미래사업기획단의 부단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다빈치연구소 토머스 프레이박사와 함께한 다빈치메이커센터 개소식
 
지난 6월 12일 구글이 선정한 세계최고 미래석학인 토머스 프레이 박사는 김천 아포읍에 소재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다빈치메이커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3D 프린팅에 관한 특별한 미래강연을 펼쳤다.
 
이 행사는 유엔미래포럼 미래예측연구회 회장인 서형석 소장과 박영숙 미래포럼 대표 그리고 신동원 3D프린터전문업체 코로나 대표가 공동으로 주최해 성공리에 개소식을 열었고, 다빈치메이커센터는 미래사회상에 대해 막연한 일반인들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산실로 자리매김하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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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레이박사 미래학 특별강연 세계 최초로 3D메이커운동을 주창한 학자이다. 프레이박사는 이미 KBS1 방송에 2회 이상 출연하여 (2015.5) 향후 10년, 15년 이내에 부상할 미래 신직업과 신직종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한편 전국을 다니며 활발한 미래학 강연과 더불어 여러 일정으로 바빴던 서형석 소장은 지난 4월 26일 부친의 별세로 어려움을 겪었고, 와중에도 다빈치메이커센터 개소식 준비 등으로 과로가 누적됬다.
 
서 소장은 과로로 인해 눈이 충혈되는 등 여러가지 위험을 예지하는 신호가 있었지만, 평소에 마라톤으로 단련된 심신을 믿은 나머지 피로를 풀기 위해 아침 운동을 하던 중 도로 위에서 쓰러지게 되었고, 안구 주위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 2주간의 입원신세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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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한 서형석 미래예측전문가를 병문안 온 구미마라톤클럽 사람들 큰 사고를 입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예측 불허의 미래연구분야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도 됬다.
 
미래예측가로서 면목이 안선다며 겸면쩍어 하는 서 소장은 이번 기회를 반성과 성찰로 삼아 더욱 철저한 개인의 건강과 미래 관리를 다짐하며, 퇴원 후 곧 바로 일선에 복귀했다.
 
미래예측전문가가 보여주는 스마트한 미래대비법
 
최근 서소장이 영남 IN 저널에 기고한 『스마트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세상』의 내용에 따르면, "소통은 배 속에 장도 소화가 잘 되게 하며, 미래는 이미 여기 와 있다. 다만 골고루 퍼져 있지 않았을 뿐이다"라며 소통의 중요성과 현실로 다가 온 미래상에 대해 알리고 있다.
 
서 소장에 따르면 SF영화의 시나리오 작성에는 미래학자들이 참여함으로서 가능성 있는 미래를 반영하고 있다고 하며, 더불어 미래학자들의 역할은 가능성 있는 미래예측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안정적인 미래선택에 도움을 줘 변화무상한 미래사회에 적응 및 생존을 도모할 수 있게 만든다는 사실도 아울러 전했다.
 
미래예측전문가인 서형석 소장은 이미 트렌드가 된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그리고 3D프린트와 지능형 로봇 등이 곧 미래의 큰 변화를 주도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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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트 장비에 대한 코로나 신동원 대표의 설명 이론상 3D프린트는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입체적으로 만들 수가 있다. 다빈치메이커센터 개소식날 2020년이면 상용화 될 3D프린터로 직접 물건을 만드는 시연을 선보였다. 
 
 
특히 제조업과 유통업 분야에서 3D프린트는 괄목할 만한 성장과 변화를 가져오고 있고, 사물인터넷의 영역인 스마트홈, 스마트카, 스마트병원, 스마트팜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한다.
 
실제로 스마트카 분야의 경우 지난해 6월 유튜브를 통해 알려진  현대차 제네시스의 '무인 차량 호송' 동영상은 압권이었고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인간의 조종이 없이도 차량의 무인시스템으로 70km에서 80km의 속도로 달리며 예측불허의 돌발상황이 산재한 도로상에서 차량은 안정적으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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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시스템으로 실제 주행이 가능한 현대 제네시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미래가 이미 현실세계에 와있다.
 
외에도 빅데이터는 국가와 기업경영에 있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요건이 되었고, 지능형 로봇의 경우 의료를 비롯한 소방, 재난, 군사, 농업, 건설 등 기존의 인간의 영역이었던 분야에 활용되 인간에 버금가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은?
 
한편 서형석 소장은 영남 IN 저널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 대형제조업의 다수가 성장의 한계에 도달해 위기에 직면한 상태며, 여파로 종신고용의 붕괴와 경쟁성장률저화 그리고 재정적자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알렸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 역시 언급되었다.
 
서 소장은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의 현실이 이웃나라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유사한 상황이며 세계경제의 불황에 따른 수출부진이 여러 악재로 작용하는 현 상황을 다시 한 번 각성시켜 준다.
 
이러한 악재에서 탈피하기 위한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준비를 위한 신성장동력에 투자함으로서 국가와 기업의 대혁신이 중요하다고 한다.
 
구미의 제1호 미래예측가인 서형석 소장은 "미래는 크고 힘센자 보다는 빠르게 변하는 자가 살아남는 세상이다. 미래가 현실로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변신해야만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라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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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레이 박사의 강연뒤 단체 기념사진 미래학이 일반화 된다면 청소년들의 미래진로 결정에 있어 주요한 동기부여가되며 국민들의 삶 또한 더욱 질을 더욱 높일 수가 있게 된다. 제일 오른편이 서형석 소장.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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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및 자녀 진로상담 문의(서형석 소장: 010-223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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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IN 저널 서형석 미래예측전문가 기고문>
 
스마트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세상
 
소통은 배 속에 장도 소화가 잘 된다.
 
"미래는 이미 여기 와 있다.. 다만 골고루 퍼져있지 않았을 뿐이다."
 
공상과학소설가 윌리엄 깁슨의 명언이다. 미래학자들과 SF영화에서 향후 20년에서 50년, 길게는 100년 후의 미래를 얘기하고 장면을 보여준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당해 하거나 말도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런 미래 일들의 일부가 현실화 되면서 가능성이 있는 미래라고 조금씩 이해를 하게 된다. 사실 SF영화 시나리오 작성에 미래학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대부분 가능성이 있는 미래이지만 영화라는 특수성 때문에 과장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미래는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고. 미래학자들은 가능성이 있는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하며서, 현명한 미래선택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정보화시대를 넘어 창조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이제 미래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수없이 등장 하면서 기존의 기술이나 제품을 소멸시키는 파괴적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3D프린트, 지능형로봇 이라는 용어가 트렌드가 된지 오래되었고, 이들이 바꾸게 될 거대한 현실이 점점 가까이 오고 있다.
 
특히 3D 프린트는 향후 30여년간 제조업과 유통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사물인터넷이 스마트홈, 스마트카, 스마트병원, 스마트팜 등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고, 빅데이터는 국가와 기업경영에 필수가 되어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지능형로봇은 제조업 뿐만 아니라 의료, 소방, 재난, 군사, 농업,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인간을 돌보는 역활도 하게된다. 도한 금융과 IT가 만나서 핀테크가 되어 전통적인 금융산업의 뿌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던 기존 대형제조업 다수가 성장의 한계로 대기업들의 위기가 시작 되었고, 종신고용의 붕괴, 저출산, 고령화, 경제성장률 저하, 재정적자 위기 등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상황과 유사하고,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수출부진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신성장동력에 투자하고 미래를 준비하여 국가와 기업이 대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로 전환해야 할 중요한 시기이다. 미래는 크고 힘센자 보다는 빠르게 변하는 자가 살아남는 세상이다. 미래가 현실로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변신해야만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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