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불교초전지“모례네 마을, 예술한다네”성황리 개최

김도형 0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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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소소한 예술행사·체험·1인 연극 부스
도개면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봉사” 호응도 높이고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는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0.18.(금)∼19.(토), 양일간 도개면 신라불교초전지마을 일원에서「모례네 마을, 예술한다네」축제를 개최했다.

 

문화·예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침체된 농촌지역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축제에는 모든 숙박동이 매진되고 신라불교초전지 조성 이래 최다 1,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신라불교초전지를 품은 소박하고 아담한 도개의 모례 마을을 알리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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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신라불교초전지기념관에서 전야제 축하공연(버블, 마임, 서커스 등)을 시작으로 19일 신라불교초전지마을 곳곳에서 1인 연극 부스 운영, 청사초롱 만들기, 감 염색 등 다양한 예술체험 및 전래놀이 공간과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했다.

 

초전지교육관 마당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시민연극 “도개면 도개리 406번지 김씨댁 철수 이씨댁 영희”는 많은 시민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김상철 부시장은 “예술이라는 매개체로 시작된 이 사업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더욱 많은 지역민이 소통하고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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