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축구뉴스] 구미시 금오풋살클럽 U-13 유소년축구팀, 리틀K리그 출전 4강 노려<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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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5, 6학년으로 구성된 13세 이하 U-13 금오풋살클럽 유소년축구팀
 
(구미=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10일 오후 금오풋살클럽 U-13 유소년축구팀(감독 박한규)은 11일부터 열리는 제20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금오풋살클럽 모여 사전 전열을 가다듬었다.
 
축구 꿈나무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20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는 제5회 가평컵과 함께 4월 둘째주 11일, 12일 셋째주 18일, 19일에 걸쳐 열린다.
 
이 대회는 전국의 순수 아마추어 클럽과 축구교실을 통해 기량을 닦은 유소년 팀 88개 팀이 참가하며 가평축구전용구장과 상면생활체육공원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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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계를 이끌어 갈 유소년축구 선수들
 
유소년축구 축제의 장이 될 이번 대회는 U-9(초1~2학년, 15팀), U11(초3~4학년, 29팀), U13팀(초5~6학년. 30팀), U-15팀(중1~3학년, 14팀)로 나눠 전후반 20분씩 진행된다.
 
경기는 4개팀을 1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치루게 되며 예선전 결과를 토대로 승자조(으뜸조)와 패자조(버금조)로 편성 뒤 각 조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금오풋살클럽 유소년팀과 구미유소년클럽 두 팀이 참가한다.
 
박한규 금오풋살클럽 유소년팀 감독은 대회 참가 전 유소년 선수들의 상태를 면밀히 챙기며 시합 전 최종 점검을 꼼꼼히 했다.
 
금오풋살클럽 유소년축구팀은 전국대회에서 두서의 성적을 보이는 등 출중한 기량을 보여왔고, 참가 선수들의 사기도 높아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도 기대해 볼만하다.
 
박한규 감독은 문화관광부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비롯해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풋살지도자 자격증 취득 및 대한축구협회 심판 자격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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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지도자 아래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됨은 자명한 사실
 
이번 대회는 가평군과 사단법인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원장 최창신)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가평군시설관리공단에서 후원한다.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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