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포럼뉴스] '유통업계의 이슈와 상생'에 관한 2015 유통산업포럼 25일 개최 <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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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환경 변화에 따른 유통업 성장전략을 주제로 2014 유통산업포럼
 
(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오는 25일 수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 그랜드볼룸에서는 『2015 유통산업 포럼』이 조선비즈(조선경제) 주최로 열리며 조선일보와 TV조선에서 미디어 후원을 맡았다.
 
'신3저(저성장·저물가·저소비)시대와 유통산업 발전 전략'이라는 대주제로 한나절 열리게 되며 공정거래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관세청, 한국유통학회, 한국편의점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면세점협회, 베인&컴퍼니 등에서 후원을 하며 패널로 나서며 4개의 주제로 나눠 포럼이 진행된다.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의 '상생과 협업을 통한 대·중소기업 해외동반진출'에 관한 기조강연, 마이크 모리아티(Mike Moriarty) AT Kearney 시니어 파트너의 '2015 신 글로벌 유통전쟁'에 관한 기조강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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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하나, 유통산업 규제와 스마트리테일
이날 오전 포럼의 첫 장으로는 유통산업 규제와 스마트리테일 관련 주제로 ▲유통산업 규제와 이슈 점검. 스마트 리테일을 통한 경쟁력 강화 논의▲영업제한, 출점제한 등 유통 규제에 대한 득과 실▲갑을관게 등 상생과 협력 방안▲유통 이슈에 대한 정책과 기업의 대응방안▲IT 및 제조 등과 융합 사례▲옴니채널 등 멀티채널 활용전략 등에 관해 토의가 진행된다.
 
좌장은 안승호 한국유통학회장이 맡고 강희석 베인& 컴퍼니 파트너가 발제, 패널로는 백인수 롯데쇼핑 자문역(상무), 노화봉 소상공인진흥공단 실장, 송정원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구조개선과장, 김관주 동반성장위원회 본부장, 박동현 동아대 동아시아연구원 연구위원이 포럼에 참가한다.  
 
점심과 더불어 20여분과 진행되는 특별강연에는 '빅데이터로 본 소비자 인식변화'와 관련해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유통 주요 키워드 추출 및 변화 추이』를 발표한다.
 
-.포럼 둘, 내수 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화 전략
한편 오후에 이어지는 포럼의 두번째 장에서는 내수 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화 전략에 관한 주제로 ▲유통산업 내수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 진출 필요성▲유라시아 인구학적 특성과 온·오프라인 현지화를 위한 전략▲유통 한류를 이끄는 신산업 3K(K-Beauty, K-Food, K-Shopping) 사례가 토의 될 예정이다.
 
이정희 중앙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지혜 베인& 컴퍼니 파트너가 발제하며 패널로는 강병국 CJ제일제당 상무, 김범준 팔도 이사, 김경조 농심 부사장, 류경우 롯데마트 상무가 패널로 참여한다.
 
오후 2시부터 10분간 커피 브레크 타임 후 카토 츠카사 오사카시립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일본의 유통 상생 성공 사례와 관련된 '중소 소매점과 대형점의 공생'이란 주제로 30분간 세번째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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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셋, 온라인 유통산업과 규제이슈
기조강연 후 세번째 포럼에서는 온라인 유통산업과 규제이슈에 관한 주제로 ▲직구/역직구 등과 국내외 결제시장 동향▲액티브X 폐지 등 정부 규제 완화와 역규제(페이팔, 알리페이 등 국내 진출)▲핀테크를 둘러싼 결제편의성 논란▲미 블랙프라이데이, 중 알리바바 등 활용방안▲국내외 사업자들의 대응전략 등이 토의 대상이다. 
 
이형오 숙명여대 교수가 좌장을, 나영호 이베이코리아 상무가 발제를 하며 패널로는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 김윤태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부회장, 송효민 에이치엠인터내셔날 대표가 토의 나선다.
 
-.포럼 넷, 요우커 1천만 시대, 면세산업의 현재와 미래
2015 유통산업포럼의 마지막 장은 '요우커 1천만 시대, 면세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로 ▲면세점 현황과 전망▲요우커 유치 전략▲관광산업과 동반성장 방안▲중소기업 면세점 등 면세점 업계의 변화와 도전에 관련해 이날 포럼이 마무리 된다.
 
마지막 포럼의 좌장은 최낙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고, 최노석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부회장이 발제하며 김상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 이홍균 한국면세점협회장, 차정호 신라호텔 부사장, 이홍기 앙코르 면세점 대표, 김종호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박종택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과장이 패널로 나와 열띤 토의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다.
 
다양한 간편결재 서비스가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는 오늘날이다. 겉보기는 단순하지만,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물건 값을 치르도록 하기위해 뒤편에서는 다양한 회사가 각자 개발한 기술을 선보이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현실이다.
 
숱한 잡음 속에서 스웨덴의 다국적 기업 이케아가 국내 가구시장을 재편하고 있고, 해외 인터넷 쇼핑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물품을 구매하는 이른바 직구의 성장세가 무섭기도 하다.
2015 유통산업 포럼에서는 유통업계의 이슈를 파악하고 유통업계 간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이다.
 
당일 참가 등록은 7만원이며 사전 등록시 5만원이다. 사전등록은 23일 월요일 까지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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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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