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라이즈 사업 로봇 교육센터, 지역 인재 양성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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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인재 1,980명 양성 목표

HD현대로보틱스와 협약 성과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 라이즈(RISE) 사업의 모빌리티혁신대학이 HD현대로보틱스와 협력해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가 지역 이동수단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에 위치한 이 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1년 만에 재직자와 학생 교육 거점으로 부상했다.


대구가톨릭대·영남대·대구대가 참여하는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기업 협력 체계로 향후 5년간 전문 인재 1,980명을 육성한다.


▲가톨릭대: 이동수단 디지털 전환


영남대: 미래 자동차 혁신 부품


대구대: 친환경 배터리


공유캠퍼스 모델로 첨단 시설을 학생들에게 개방하며 지역 청년 정주를 촉진한다.


2024년 12월 17일 대구가톨릭대와 HD현대로보틱스가 '로봇 조작 교육센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6세대와 제어기, 전문 강사진을 제공하며 스마트 제조 교육을 지원한다.


실무 교육 실적 부각

재직자 아카데미: 17차례 운영, 198명 이수(만족도 97점) – 현대차·아진그룹 등 참여


▲겨울방학 마스터클래스: 4차례, 64명 이수 – 로봇 조작·가상 시뮬레이션 실습


학생들은 고가 장비를 활용해 현장 기술을 익히며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윤학중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장은 “대학 교육과 기업 기술이 융합된 산학 생태계로 지역 기술 격차 해소와 청년 꿈 지원에 최선”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산·학·연 협력 강화로 라이즈 사업 인재 양성·취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축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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