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파이브, 한미정상회담 선물 퍼터 ‘RYAN5’ 사전예약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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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국산 퍼터 브랜드 위상 강화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산 프리미엄 수제 퍼터 브랜드 골드파이브(Gold Five)를 전개하는 퍼터갤러리가 한미정상회담 선물로 주목받은 ‘라이언5(RYAN5)’ 퍼터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골프 용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마케팅 성격을 띤다.


지난 8월 25일(현지시간)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RYAN5’ 퍼터는 행사 직후 화제가 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가져왔다. 퍼터갤러리는 폭증한 소비자 관심을 사전예약 이벤트로 연결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전예약은 9월 말까지 진행되며, 골드파이브 공식 홈페이지,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가능하다.


구매 고객에게는 ▲골드파이브 볼마커와 디봇툴 ▲퍼터 솔(Sole) 부분 개인 이니셜 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각인을 원치 않을 경우 정상회담 선물 퍼터에 새겨졌던 ‘WE GO TOGETHER’ 문구가 그대로 각인된다.


‘RYAN5’ 퍼터는 세미 말렛(Semi-Mallet)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옥 처마와 버선코에서 영감을 얻은 곡선미로 한국적 디자인 정체성을 담았다.


소재: SUS303 스테인리스 스틸


기술: 정밀 가공·첨단 분석 시스템 결합


가치: 실사용뿐 아니라 기념품·선물용 수요까지 아우르는 다목적 프리미엄 제품


업계 평가와 의미


업계 관계자는 “국산 프리미엄 퍼터가 정상회담 선물로 주목받은 것은 브랜드 가치 제고뿐 아니라 국내 골프용품 산업에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퍼터갤러리 관계자는 “RYAN5에 대한 폭발적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구매를 넘어 역사적 순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퍼터갤러리는 2018년 설립된 국산 프리미엄 수제 퍼터 전문 기업으로, “기본에 충실한 설계·최고의 소재·정교한 가공”을 철학으로 한다.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골드파이브 브랜드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퍼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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