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영덕 강구항 창업 거점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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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 사업’ 9월 1일 본격 추진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유주현)가 오는 9월 1일부터 「영덕군 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인재를 모아 강구항을 동해안 창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강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총사업비 300억 원, 2027년까지)의 일환으로, 영덕군의 위탁을 받아 진행된다. 향후 조성될 ‘영덕 U&I 수산복합플랫폼’ 등 하드웨어 인프라와 연계해, 소프트웨어 차원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창업 스케일업 교육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강구항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기업 고도화 지원


창업포럼 개최


영덕 신활력 어촌정착 지원


정착을 원하는 창업자에게는 최대 5천만 원, 기존 창업자에게는 사업 고도화를 위해 최대 4백만 원을 지원한다.


첫 행사, ‘정부지원사업 및 AI 활용 사업계획서 교육’


오는 9월 5일 영덕군 영해면에서는 ‘정부지원사업 및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홍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구항을 동해안 창업 허브로”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강구항을 동해안권 창업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며, “향후 조성될 하드웨어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창업자들이 실제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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