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성원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3월,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의 따뜻한 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직접 재배한 봄꽃 19만 본을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될 봄꽃은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등에서 다채로운 색깔을 뽐내며 봄의 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부되는 봄꽃의 종류는 크리산세멈, 데이지, 석죽,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 6종이며, 총 19만 본이 준비되어 안동의 거리를 화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4회 계절 꽃을 생산하여, 꽃이 자라는 동안 세심한 온·습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상태로 꽃을 재배하고 있다.
계절별 꽃 생산으로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꽃을 시작으로 여름꽃(페튜니아, 베고니아, 일일초 등), 가을꽃(국화, 사루비아 등), 청보리 등 총 50만 본의 꽃묘를 연중 재배할 계획이다. 이 꽃들은 시가지와 축제 등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안동을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의 노력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계절별 꽃 생산을 통해 안동시의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채우고, 다양한 색상의 꽃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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