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경북에서 세계로! APEC 연계 ‘K-YOUTH WAVE’ 전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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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기업, 글로벌 도전의 장 열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APEC 2025 KOREA 고위관리회의(SOM1)와 연계하여 도내 유망 청년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청년창업기업 ‘K-YOUTH WAVE’ 전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홍보관은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14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동쪽 주차장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APEC 회의 참가자는 물론 일반 방문객들에게도 경북 청년기업들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 해외에서도 인기!


이번 ‘K-YOUTH WAVE’ 홍보관에는 6개의 청년기업이 참가해 차별화된 제품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구룡포 호랑이 바나나 글라세 (포항) – 관광 명물 제과로 인기


아뜰리예 – 전통 공예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악세서리 및 굿즈 브랜드


라온다온 – 12가지 맛의 수제 양갱


늘 네츄럴 에프앤비 – 무알콜 칵테일 스틱 제조


세제몰 – 펫 전용 세제 및 주방생활 위생 크리너 생산


성림조형원 – 신라 전통 무드등 키트 제작


특히 ‘늘 네츄럴 에프앤비’의 주류용 티 브랜드 ‘술담다’ 술부엉 칵테일 스틱이 해외 대표단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술담다’는 ‘술을 담근다’는 의미를 담아 간편하게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 개척의 기회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SOM1 회의를 통해 경북 청년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새로운 K-콘텐츠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SOM1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K-YOUTH WAVE’ 전시 홍보관과 부대행사는 일반인들에게 개방된다. 청년기업 제품 무료 시음·시식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경주를 찾는 방문객이나 경북 청년기업 제품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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