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환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중앙회장, 소기업 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강력한 의지 표명

사회부 0 495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 제2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희망찬 새 출발

소기업의 새로운 도약, 법적 지위 확보를 향한 첫걸음"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월 23일, 구미시 제이컨벤션에서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시지부의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이 성대히 열렸다. 신임 회장 김춘희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회원들과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응원과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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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환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중앙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유의미한 축사를 전하며 소기업의 중요성과 희망찬 비전을 강조했다. 권 회장은 "구미시지부는 탄탄한 기반과 역동적인 회원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소기업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며, "중앙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회장은 특히 소기업의 법적 지위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현재 경제 5단체 중 소기업 단체만이 법정 단체로 지정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소기업의 대표성과 법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회와 지역 지부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소기업 법정 단체화를 위한 회원들의 결집과 연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권 회장은 "구미시지부가 보여준 열정과 저력은 소기업 운동의 미래에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구미시지부 회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여러분의 힘이 소기업의 법적 지위 확보와 경제적 자립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소기업이 처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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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한 김춘희 신임 회장은 "앞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회원 간의 연대를 강화해 구미시지부를 더 발전적인 조직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김장호 구미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과 관심을 다짐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처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희망과 열정을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구미시지부는 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기업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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