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피트 수제오소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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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KTN] 이용범 기자 = 신체의 2%에 불과하지만 우리 몸의 98%의 하중을 지탱하는 ''은 '몸의 뿌리'이기도 하며, 또한 심장에서 뿜어져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마도 가장 푸대접 받고 있는 신체 중 한곳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렇다, 이 편하고 건강해야 우리 신체 전반이 건강할 수 있는데, 건강한 발은 ▲발목과 발가락을 아래로 구부리는 근육의 힘과 위로 젖히는 힘이 같고 ▲발 부위의 관절에 무리가 없으며 ▲서 있을 때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 뒤꿈치에 체중이 고루 분산되고 ▲발가락은 모양이 구부러지는 변형 없이 곧고 ▲굳은살이나 티눈, 무좀의 질환 없이 매끄럽고 ▲따뜻한 분홍색의 발을 말한다.

 

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최근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족부기공사 또는 족부관리사라는 불리는 생소한 전문직업이 있다. 족부관리사는 손상되고 불균형적인 족부를 균형 있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발과 하지에 필요한 모든 보형물을 만드는 고도의 의료 전문직을 말하는데, 족부기공사는 환자의 생체역학적 특성을 측정해 하지, 족부, 신체의 균형에 맞는 족부 보형물 및 장치물을 제작, 수리, 가공해 제공한다.

 

미국에서 이 직업군은 단순히 교정장치만 제작하는 것만 아니라 족부 의료팀의 한 일원으로서 보형물 제작 계획에 참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정부의 허가 하에 독립하여 직접 족부 기공소를 운영하기도 한다. 미국 포브스지의 발표에 의하면, 족부 의사는 미국 50개의 의사 직업군 중 소득 수준 9위를 차지한 유망 직종이며 족부기공사, 족부관리사 역시 촉망받는 직업군으로 매년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회사로 한국에는 이젠피트라는 발 건강 전문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삼육보건대 족부학 교수인 이재욱 교수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이 회사는 건강한 발, 나아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뒤 털어지고 변형된 발을 바로잡아줌으로써 전신의 자세를 바로잡고, 근육을 강화시키며, 혈행의 순환이 건강하게하는 발 건강에 특화된 발 건강 전문 회사이다.

 

이젠피트는 독일, 미국, 호주 등 의료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정구의 의료보험 적용과 족부사 자격증의 국내 시행을 대비하여 족부관리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치고 변형되어 뒤 털린 발을 정상적인 건강한 발로 되돌려 놓기 위한 기능성 신발과 개개인에 특화된 맞춤형 신발 깔창 등 여러 가지 제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영업 중에 있기도 하다.

 

"내가 큰 병도 아니고 발바닥이 아파서(족저근막염) 병원에 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고 말하는 한 환자가 "이젠피트 수제 오소틱을 신으면서 감기보다도 더 쉽게 해결되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젠피트는 이미 발 건강에 유명한 회사이기도 하다. 발이 제2의 심장 역할인 펌핑 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수족냉증이 생기고, 저림이 생기고, 통증이 생기며, 림프가 막혀 부종이 생기게 되는데, 이젠피트의 수제 오소틱을 신고 나서 마치 오랜 시간에 걸쳐 치아교정을 하듯이, 틀어져있는 발목을 바로잡게 되어 점차적으로 각종 통증에서 자유로워졌다는 것이다.

 

이젠피트는 최근 발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또한 커지고 있는 발 건강 제품 시장의 니즈에 발맞추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사업에 경험을 가진 서진호 대표를 영업대표로 영입하여 재도약을 모색하게 되었다. 서진호 영업대표는 족부관리사 전문직 양성 프로그램의 활성화 그뿐만 아니라 전국 대리점 확보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커지고 있는 관련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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