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IT] 줄기세포 유래 골다공증 개선 물질 국제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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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연구원

 

 

파골세포 분화 억제로 골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 주목


 (전국= KTN) 김경록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의 ‘골질환 개선 목적 중간엽 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 개발’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Biochemical Genetics’에 게재되며 주목을 받았다.


연구진들은 인간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로부터 추출한 세포외소포체가 골다공증 등 골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파골세포의 분화 억제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병리지원팀 최주희 연구원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이근우 교수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서민수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수행한 성과다.


골다공증은 주로 갱년기 여성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감소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손실이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으로 기대수명 연장과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골질환 치료제 개발에 한발 다가감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질환의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본 기술의 발전은 골질환 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와 같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지원하여 다양한 치료제 개발로 연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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