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광장, 8월 29일부터 ‘2025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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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영양고추 핫페스티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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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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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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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고추 말리기

 

 

청정 영양고추를 산지 가격으로 만나는 국내 최초 찾아가는 마케팅 행사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이 영양고추로 붉게 물들 예정이다. 청정 지역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주최하는 ‘2025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이 서울시청 광장에서 3일간 펼쳐진다. 이 행사는 전국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영양고추를 산지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국내 최초 찾아가는 마케팅’을 통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현지와 동일한 가격으로 고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양 듬뿍 담아 왔니더!’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청정 우수 농·특산물 직판을 통해 소비자 신뢰 구축과 생산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 전시·판매, 홍보 전시관, 시민참여 체험행사, 영양고추 테마동산, 원놀음 및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양고추 테마동산과 챌린지, 주부 철인 3종 게임과 같은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에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 업체가 참여해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붉은 고춧가루의 파도가 서울 시청광장에 차오를 것이며, 이번 가을의 시작을 매콤하고 달콤하게 열 것”이라며 “언제나 정직한 마음으로 준비한 질 좋은 농특산물이 소비자 식탁과 추석 선물, 김장 준비에 올바르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도농 상생과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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