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강빛마을 전경(全羅南道谷城郡江光村全景)
K-푸드·라방·치유관광으로 매일 실익 창출 목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온새미로그룹(회장 도윤스님·박종태)이 전남 곡성군 죽곡면 강빛마을을 거점으로 중국 환구시보(Global Times)와 협력 ‘분사(지사·분소급 거점)’ 모델을 논의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그룹은 도윤스님이 국내 ‘환구시보 협력 분사장’ 역할을 맡는 방안과 유통·콘텐츠·치유관광 사업계획을 검토 중이며, 공식 계약과 법적 절차를 선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환구시보 협력, 공식 확인과 법적 정비 필수
환구시보는 인민일보 계열의 대표적 대외 매체로, 중국 정부의 강경 외교 노선을 대변하는 성격이 강하다. 온새미로그룹은 브랜드 사용 권한, 한국 내 법인·지점 등기, 언론·커머스 역할 구분 등 법적 실체 정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사업의 대외 신뢰를 담보하는 핵심 요소로 지목된다. 현재 단계는 ‘논의 착수’ 수준으로, 향후 공문·계약서 확보 시 후속 업데이트 보도를 통해 팩트를 확인할 계획이다.
강빛마을에 ‘3대 기능 거점’ 신설 구상
온새미로그룹은 “오프라인 방문객에 의존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매일 매출이 발생하는 마을 구조”를 목표로 강빛마을 일대에 세 가지 거점을 배치한다. 이는 기존 치유관광 MOU 협약을 바탕으로 한 연장선이며, 평일·비수기 한계를 라이브커머스로 보완하는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온새미로그룹 강빛마을 활성화 방안(Onsamiro集團江光村活性化方案)
▲온새K-푸드점(강빛마을길 7-4)-치킨·김치·비빔밥 등 K-푸드를 중심으로 체험·콘텐츠 생산 겸용 매장. 정부의 K-푸드 수출 육성 정책(2030년 210억 달러 목표)과 맞물려 온라인 확장 유리.
▲돈버는라방(강빛마을길 7-7)-디지털 수익화 교육(전자책·웹·프리랜싱)과 라이브커머스 결합. 한국 라방 시장의 36% 성장 전망(2030년)이 뒷받침.
▲온새성보갤러리(강빛마을길 7-8)-문화 전시로 체류 동기 부여, 방문 경험을 온라인 소비(구독·굿즈)로 연결.
치유관광(유입), K-푸드(상품), 라방(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농촌 사업의 구조적 약점이 보완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강빛마을은 이미 온새미로그룹과 치유관광 MOU를 통해 기반을 마련했으며, 농촌진흥청의 치유 프로그램 가이드라인과도 부합한다. 전문가들은 “각 요소가 서로를 증폭시키는 모델”로 평가하나, 초기 3개월 파일럿 운영으로 매출·반복성을 증명해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온새미로그룹은 단계별 실행 로드맵에 대해 ▲1단계(즉시): 거점 운영 문서화와 브랜드 권한 확인.▲2단계(1~3개월): 라방 고정 편성·상품 표준화·물류 구축.▲3단계(3~6개월): 치유 패키지화·단체 유치.▲4단계(6~12개월): 해외 페이지 운영·네트워크 확대할 계획이다.
온새미로그룹의 1월 6일 발표는 지역 상생 모델로서 가능성을 열었으나, 환구시보 협력의 법적·공식 확인이 성공의 관건이다. 준법 운영 원칙을 철저히 지킬 때 프로젝트의 신뢰도가 제고될 전망이다.
谷城江光村與Onsamiro集團開始討論環球時報合作"分社"事宜
以K-Food、Labang、治癒旅遊每天創造實際利益爲目標
[韓國流通信文=金道亨記者]onsaemiro集團(會長道允大師,樸鍾泰)6日表示,正在以全南谷城郡竹谷面江光村爲據點,與中國《環球時報》(Global Times)討論合作"分社(分所級據點)"模式。 集團強調,道允大師正在討論擔任國內《環球時報》合作分社長的方案和流通、內容、治癒旅遊事業計劃,將先簽訂正式合同和法律程序。
環球時報合作,必須正式確認和法律整頓
《環球時報》是《人民日報》系列的代表性對外媒體,具有很強的代表中國政府強硬外交路線的性質。 Onsamiro集團將品牌使用權限、韓國國內法人、分店登記、區分媒體、商務作用等法律實體整理作爲最優先課題,被認爲是保證事業對外信任的核心要素。 現階段處於"着手討論"的水平,今後在確保公文和合同時,將通過後續更新報道確認事實。
政府計劃在江光村新設"三大功能據點"
Onsamiro集團以"不依賴線下訪客,在線上每天產生銷售額的村落結構"爲目標,在江光村一帶佈局三個據點。 這是以現有的治癒觀光MOU協議爲基礎的延長線,有評價認爲,通過直播商務彌補平日、淡季侷限的可能性很高。
▲全新K-Food店(江光村路7-4)-以炸雞、辛奇、拌飯等K-Food爲中心的體驗、內容生產兼用賣場。 與政府的K-食品出口培育政策(2030年210億美元的目標)相吻合,在線擴張有利。
▲賺錢的樂邦(江光村路7-7)-數字收益化教育(電子書、網頁、自由職業)和直播帶貨相結合。 韓國Labang市場的36%增長展望(2030年)是後盾。
▲溫鳥城堡畫廊(江光村路7-8)-通過文化展示賦予停留動機,將參觀體驗與在線消費(訂閱·周邊)聯繫起來。
其優點是,如果治癒旅遊(流入)、K-Food(商品)、Labang(頻道)有機地連接起來,農村事業的結構性弱點將得到彌補。 江光村已經通過Onsamiro集團和治癒觀光MOU奠定了基礎,也符合農村振興廳的治癒項目指導方針。 專家建議,雖然評價其爲"各要素相互增大的模式",但只有通過初期3個月的試點運營證明銷售和反覆性,才能確保可持續性。
Onsamiro集團針對階段性執行路線圖,▲第一階段(即刻):站點運營文檔化和品牌授權確認。▲第2階段(1~3個月):Labang固定編排、商品標準化、物流建設。▲第3階段(3~6個月):治癒一攬子化·團體招商。▲第四階段(6~12個月):計劃擴大海外頁面運營和網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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