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전옥선 기자= SK실트론구미2공장 고순도공업용수 실증프렌트 착공식이 열렸다.
환경부장관.경북도행정부지사.수자원공사사장.한국물포럼 회장.구미시장이 참석해 착공식을 축하했다.
경과보고 후 대표이사 환영사를 통해 2022년 6월부터 국산 생산하며 일본에 의존해 왔으나 국산화성공했다라며 계속 응원바란다고 전했다.
K워터사장은 기술 주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요소수 수입 어려움은 첨단기술과 자원 강대국의 독식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분야 매우중요하며 핵심성장 동력이라는 말과 함께 반도체핵심소재는 순수 고순도용수에 의존하며 초순수 국산화 첫발을 뗀 역사적인 날로 기대가 높다고 했으며 이번계기로 세계최대의 도약이며 실증프렌트가 사랑과신뢰받는공간이되도록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축사에서 2030년 세계 최고의 반도체 시장 확보와 초순수 외국 의존 탈피, 초순수 독립이 완벽하게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합반도체 소재 위해 노력하며 물산업역사에 기억 되는 날이라고 했다.
강성조행정부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은 낙동강물관리를 위한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영호sk실트론사장은 반도체생산기술의 핵심은 선진국수출 규제로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고순도 물을 풍부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협약을 한 모범기업으로 고순도공업기술개발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과제 추진으로 국산화성공 노력를 축하하며 지역경제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결의문낭독은 ㆍ산업재해요인 제거ㆍ안전점검 ㆍ재해미연방지.ㆍ노사합심.ㆍ안전보호구착용교육 필수를 기치로 내걸며 K워터 원병수, 한성크린텍 금정국씨가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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