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KTN) 김도형 기자= 3월 18일 고아읍 원호사거리에서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강창조)에서 운영하는 농민직거래 장터인 싱싱장터가 개장식을 열었다.
싱싱장터 개장 기념 축하공연으로 구미놀이패말뚝이(대표 홍순애)의 ‘지신밟기’와 해랑고고장구팀 ‘난타공연’ 행사가 진행되어 신명나는 볼거리를 연출했다. 더불어 모종나눔 행사를 비롯해 경품행사도 진행되어 싱싱장터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창조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인사말
강상조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싱싱장터 개장식 인사말에서 “2018년에 17개 업체로 출발하여 현재 4년차에 이르고 있다.”는 말과 함께 “싱싱장터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서 구미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구미시민이 소비하는 직거래 장터이다. 그만큼 값싸고 싱싱한 농산물이라는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라고 싱싱장터를 소개했다.
싱싱장터 개장식을 축하하기 위해 고아읍지역 이명희 시의원, 구미시농촌기술센터 김영혁 소장, 고아읍 김동환 읍장, 구미시 새마을과 김현주 과장 그리고 구미시농촌신활력단 배선호 단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미시농촌신활력단 배선호 단장 격려사

이명희 시의원

김영혁 구미농촌기술센터 소장

구미시 새마을과 김현주 과장

구미시 고아읍 김동환 읍장
한편, 싱싱장터는 고아읍 원호사거리 행사장에서 매주 토요일 개장 운영되며 상품 문의는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054-445-54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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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우리 농산물 직거래, 구미로컬푸드 싱싱장터 개장식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