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등 9개 기관 참여…기업지원·수출입·통상사업 정보 한눈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와 유관기관들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경북FTA통상진흥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2026 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주요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구미시, 대구본부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경북FTA통상진흥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기업지원, 수출입, FTA 및 통상 관련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6일(금)까지 경북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미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미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 내 기업들이 올해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신속히 파악하고, 성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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