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 "마녀사냥식 촛불만 반영된 정치재판은 이제 끝내야 한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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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영산 금오산이 보이는 금오지 전경(사진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전국= KTN) 김도형 기자= 7일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고에 대한 구미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비통한 심정을 알렸다.

 

김봉재 예비후보는 현재 66세인 박 전 대통령의 나이를 감안하면 24년 형량은 사실상 종신형이나 다름없다며 "1심 형량이 그대로 확정된다면 90세까지 감옥에서 생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대통령 재임 시의 사생활까지 일일이 들추며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하고, 박 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상 처음으로 TV 생중계를 강행한 것은 이번 재판이 정권의 구미에 맞춘 정치재판임을 스스로 자명해 줬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으로 김봉재 예비후보는 "이미 예견된 결과라 할지라도, 한 인간에게도 그를 흠모하고 존경했던 많은 이들에게도 너무나 참혹한 선고라 아니 할 수 없다."며 인간적으로 측은한 심경을 표출했다.

 

김봉재 예비후보는 "박 전 대통령을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시키는데 앞장섰던 구미시민과 자유한국당 당원동지들의 참담하고 쓰라린 가슴은 말로는 다 형언할 수가 없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공과가 있고, 박 전 대통령 역시 과 못지않게 국가에 대한 공도 컷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봉재 예비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20대의 어린나이에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총탄에 잃고, 실질적인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면서 국내외적으로 많은 역할을 했고, 국회의원과 당 대표 그리고 대통령을 지내면서도 과오 못지않게 국가와 지역을 위한 공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의 역할에 대해서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은 온데간데없고 마녀사냥식의 촛불만 반영된 재판이었다는 생각은 자신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라고 밝히며 "이 땅에 다시는 여론몰이식, 정치보복식 정치재판은 사라져야 하며, 이러한 국가적, 역사적 불행이 반복되지 않기를 염원해 본다."고 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봉재 예비후보는 "민주주의는 다양한 목소리 속에 성장하며, 보수의 참가치 또한 영속돼 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보수의 가치를 지켜나가는데 분골쇄신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한 날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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