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새로운 바람 "답하라! 청년이 정책을 묻다!" 청년정책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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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24일(토) 오후 5시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예음 아트홀에서 “답하라! 청년이 정책을 묻다!” 란 제목으로 청년정책콘서트가 열렸다.


이 행사를 주체한 구미청년문화협동조합(준비위원회)는 지난 2월 2일에 청년연대로 출발한 단체로 5월에 구미 낙동강수상문화축제를 주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 행사는 주체측에서 구미시장예비후보들에게 정책등에 대하여 질의를 할려고 하였으나, 선관위에 선거법상 지침과 계도에 의해 단순 토론회로 변경 됐다.

 

주체측에서 배포한 공식질의는 6가지로 1)구미청년문제는? 2)여성,청년으로 살기 힘든 이유? 3)보육청년(젊은부부)로 살기힘든 도시? 4)타지역 대비 구미청년문화의 문제점은? 5) 청년들목소리가 적고 도시에 대한 적극성,자발성이 적은 이유는? 6) 청년 스스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하여 질문 했다.

 

이날 참석한 구미시장 예비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이양호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유능종 예비후보다.

 

참석한 구미시장 출마자 중 한 예비후보는 답변을 통해 이러한 형식의 토론회가 지역에서 처음 열린데 대하여 아주 신선한 시도였으며, 앞으로 건전하고 자발적인 청년문화가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답변을 통해 일자리문제,애향심문제,정주여건,즐길거리 없슴과 높은육아비용,주거불안정,교육비과다등에 관하여 토론을 했고,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극도의 경쟁문화 속에서도 우리 청년들의 우수함을 알고 있으며, 정형화된 삶보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해서 나가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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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직선에서 출발하면, 서열이 정해지지만 원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출발하면 각 분야에서 특화되고 자기만의 색깔로 세상에 기여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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