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630억에 대비되는 3045억 역대 최대 지방교부세 확보 성과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아 광역교통, 시내교통 대정비를 시작
전기차 등 밸류체인 생태계 및 문화가 살아 숨쉬고 노동이 존중받고 복지가 체감되는 구미시 완성
(전국= KTN) 김도형 기자= 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이 한 달여간의 공천절차를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임미애 경북도지사후보를 비롯해 경북 최초로 지자체장을 배출한 구미시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등 6·1지방선거에 출마할 총 96명의 후보를 결정했다.
한편,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장은 지난 5월 5일 구미시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경선후보자 합동토론회를 참관하며 축사를 통해 정치인이 필수적으로 갖춰여야 할 요건으로 균형감각임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세상을 바라보며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풀어나가고 여러가지 현안에 대하는 균형감각이야말로 웬만한 정치인이 갖춰나가기 어려운 매우 고급진 요건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권 위원장은 "더불어민두당 경북도지사 선거본부는 구미에 캠프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인구가 가장 많은 포항시를 생각했으나 그래도 구미사장을 다시 당선시키는데 도지사 캠프도 구미에 있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는 판단에 캠프를 구미에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힘을 모아 시장 선거를 비롯해 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는 공천 확정 에 대해 당원들과 시민들의 선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구미를 위해 함께 경쟁하며 노력했던 김봉재 후보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라고 전했다.
장세용 후보는 지난 4년 간 위기의 구미에 새 바람을 원하는 시민들의 엄중한 부름을 받고 서울과 세종, 그 외 지역을 누비며 기업유치, 지방교부세 확보 등 구미를 위하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며 "기존의 쇠락한 공단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이차전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LG BCM을 유치했고, SK 실트론의 대형 투자유치 등 18년 15% 수준의 5공단 분양율을 80%까지 끌어올렸고 조만간 완판되리라 자신합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도시재생과 관련해 원도심과 공단 재 생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힌 장세용 후보는 정주여건 개선과 문화산업, 아동복지, 노인복지 사업 등 구미에 부족했던 ‘사람을 배려하는 시정’을 통해 거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모든 노력의 결과물이 4년 전 630억에 대비되는 3045억 역대 최대 지방교부세 확보로 나타났다고 생각한고 밝혔다.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아 광역교통, 시내교통 대정비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장세용 후보는 코로나 위기로 미뤄진 각종 여가시설 유치를 포함한 정주여건개선 사업에 매진하며 지역 순환 경제를 이룰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지난 4년 간 새롭게 찾은 반도체-이차전지-전기차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생태계를 확실히 구축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며 문화가 살아 숨쉬고 노동이 존중받고 복지가 체감되는 구미시를 확실히 만들고 마무리하겠디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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