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윤석열 후보의 멸공 장보기를 ‘멸치대가리’로 빗대
“이제보니 쇼잘하는 탁현민 닮아가는 듯”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가 이른바 ‘멸공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쇼를 잘하는 탁현민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는 10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도 모호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멸공 챌린지’를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웃음밖에 안나온다. 국민에게 북핵폐기 평화쇼를 했던 청와대의 탁현민을 닮아가는 것 같다”면서 “멸공의 원조는 우리공화당이며, 흉내를 내려면 제대로 하라”고 지적했다.
또 북한이 11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하여 조원진 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정권 5년동안 북한 김정은, 북한 김여정과 얼마나 많은 쇼를 했나. 그런데 정작 돌아온 것은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이었다”면서 “제1야당의 후보가 고작 ‘멸치’를 가지고 챌린지를 하는 모습을 보면 과거 정봉주 전의원이 말한 삶은 멸치대가리가 생각난다”고 지적했다.
조원진 후보는 “우리공화당은 지난 5년간 거리의 아스팔트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맞서 싸웠고, 문재인의 사회공산주의 정책을 막기 위해 목숨을 다해 싸웠다”면서 “그당시 문재인 정권의 칼잡이 노릇하며 검찰총장까지 지낸 사람이 고작 ‘멸치 챌린지’를 하는 거 보면, 참으로 덩치가 아깝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우리공화당은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제2쿼드 가입을 통해 반중·반공블록을 형성하고 북한 핵을 완전히 폐기할 것”이라면서 “강력한 반공정책과 함께 문재인 정권에 의해 사실상 사문화된 북한인권법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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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후보, “멸공의 원조는 우리공화당, 흉내내려면 제대로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