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 최재화 목사 추도식 후 해평면 주민들과 만세삼창
“구미시 위대한 독립운동가 다수 배출한 도시...희생정신 이어나갈 것”
“독립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장에 출마한 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이 제99주년 3.1절을 맞이하여 숭고한 독립만세운동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구미 지역 곳곳에서 열린 독립운동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선산공적비 13위 추념행사에 참석한 허 수석부대변인은 애국지사 유족을 격려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에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허 수석부대변인은 “구미시는 위대한 독립 운동가들을 다수 배출한 도시이다”며 “구미 지역에 살아 숨 쉬는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독립 유공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리며 독립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구미 해평면 산양리에서 열린 3.1절 기념 및 독립유공자 백은 최재화 목사 추도식에도 참석한 허 수석부대변인은 마을주민과 추모 기념비 앞에서 만세삼창을 외치며 일제치하 당시의 애국지사들의 절절한 마음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허 수석부대변인은 “개인의 삶을 희생해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최재화 목사님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신 백은 최재화 목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산공적비 13위 추념행사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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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3‧1절 맞아 독립운동기념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