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구미시장 출마기자회견, 새로운 2022년 구미를 위한 시민들의 선택 당부

선비 0 5,371

(전국= KTN) 김도형 기자= 6일 오후 2시 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허성우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의 구미시장 출마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장은 허성우 부대변인의 지지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기자들 역시 자리를 가득 메워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의 출미기자회견에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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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부대변인은 준비한 '새로운 2022년 구미' 브리핑 영상을 먼저 소개한 뒤, 준비된 프리젠테이션으로 타 후보와는 차별화된 출마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허 부대변인은 "구미시장 자리는 엄청난 권력의 자리가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지난 3개월 동안 시민들의 희망사항을 취재하며 구미 전역을 다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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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허성우 부대변인은 자신 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며 '남유진 시장의 정책 계승'과 '야당성을 갖춘 지방단체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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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구미시를 두루 다니며 문제점을 진단한 허 부대변인은 구미의 불안정한 요소에 대해 1,2,3 산업단지의 노후화와 정주여건 미흡, 병원.쇼핑몰.문화시설 부족, 특화 집중화된 산업구조, 대기업에 집중된 산업구조를 지적했으며, 낙동강을 축으로 동서갈등과 '토착민 대 유입인구'의 갈등, 신.구간의 갈등이 지역 발전의 불균형을 이룬다고 판단해 불안정 요소와 불균형 요소는 구미시의 혁신 역량을 제한하고 지역 주민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고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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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신의 3대 기본원칙에 대해 '서민의 삶의 질을 높여라'. '구미경제의 선순환 구조 형성', '구미시민의 고용 유발'을 소개했으며, 허성우 만의 100% 혁신전략으로 구미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했다.

 

허성우 부대변인은 5대 목표로 안정적인 경제성장, 누구나 누리는 복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문화관광의 도시, 시민이 주인인 행정이라고 했고 이에 대해 세부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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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정적인 공약 4가지를 소개한 허 부대변인은 '서울-대전구미-부산' KTX노선 신설의 타당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국내외 기업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대 전자부품 기업인 일본 M사를 유치 할 수 있다고 해 시장이 되면 알리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경제자유 구역 재지정과 임기내에 구미시 부채 2,000억원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공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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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들의 첨예한 질문들이 빗발치듯 쏫아졌으며 허성우 부대변이은 거침없는 답변으로 전문 방송인 출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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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서는 허성우 부대변인이 박정희 기념관이 있는 상모동에서 금오산까지 케이블카를 연장해 관광사업을 활성화 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낙동강 관광사업 개발안과 관련해 별도로 구상해 둔 것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허 부대변인은 낙동강 관광사업 개발안은 이해관계가 있는 문제로 신중히 검토해 보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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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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