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기자들과 차담회, 허심탄회한 시정 운영 논의

선비 0 4,081

기자 간담회 대신 가볍지만은 않은 차담회, 5개월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

공무원으로서 선거 중립의 의무 지키겠다고 다짐

구미경찰서 이전에 따른 문제점 해법 모색 적극 검토 의지 피력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9일 구미시청 열린나라 북카페에서는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과 기자간의 차담회가 열렸다.

 

특별한 형식을 갖추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열린 이날 차담회를 통해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의 부재로 인해 시민들이 위기의식을 느끼는 중차대한 시점이어서 "앞으로 5개월 동안 권한대행을 함에 있어 시정에 대해 여러 언론인들의 많은 조언을 바란다"며 차담회를 가진 이유에 대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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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은 앞으로 행정에 대해 잘못된 것이 있다면 거침없는 지적을 해달라고 부탁했고, 5개월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말과 함께 7월 1일부터 민선7기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시장이 왔을 때를 대비해 시정의 특징과 행정의 내부적인 것에 대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언론인들의 조언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기자들에게 조언과 더불어 허심탄회한 질문을 요청했으며, 남유진 시장의 퇴임으로 인해 어수선한 구미시정의 공백을 우려하는 기자들의 노파심과 더불어 개선해야 될 사항들에 대한 진중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본지에서는 구미경찰서 구금오공대 운동장 부지 이전과 관련해 추후 발생할 교통혼잡과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초래될 주차문제와 불편사항들에 대한 대비책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구미경찰서 문제는 충분히 알고 있고 해결방안에 대해 다시 검토해 보겠다며 해법 모색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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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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