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제친선협회-498전투지원부대 친선교류행사 기념사진(현장 취재 서보덕 원장 사진 및 내용 제공)
(전국= KTN) 김도형 기자=경북 왜관에 위치한 주한미군 캠프캐롤(Camp Caroll) 498전투지원부대는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미군부대 PT Field(캠프캐롤 운동장)에서 SHARP Victory Party(Sexual Harassment/Assault Response and Prevention:성폭행 및 성희롱 대응 및 예방 승리부대 행사)에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김수환) 회원들을 초대하여 한국과 미국 양국 간의 친선을 다졌다.
구미국제친선협회는 2020년 11월 27일 캠프캐롤(Camp Caroll) 498전투지원대대와 MOU를 체결한 후 처음으로 미군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SHARP Victory Party (Sexual Harassment/Assault Response and Prevention:성폭행 및 성희롱 대응 및 예방 승리부대 행사)는 미군이 군대 내 성폭행 및 성희롱과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로 SAAPM(Sexual Assault Awareness Prevention Month: 성폭행에 관한 인식 및 예방의 달)을 맞아 실시하며, 4월 27일부터 72시간 동안 캠프캐롤(Camp Caroll) 498th 전투지원대대 소속 군인들이 Story Field(스토리 운동장)에서 걷기를 하는 행사이다.
4월 30일은 SHARP Victory Party(성폭행 및 성희롱 대응 및 예방 승리부대 행사) 마지막 날로 3일 동안 걷기를 무사히 마친 것을 축하하며 모두 같이 스포츠 활동을 하며 성폭행 및 성희롱 방지의 의지를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 한다.
구미국제친선협회 김수환 회장은 이 행사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의 축하서한과 협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498전투지원부대 대대장 로메인 아권 중령(LTC Romaine M. Agoun)에게 전달하였고 토마스 스켈톤 주임원사(CSM Thomas J. Skelton)는 구미국제친선협회에 감사장이 담긴 액자를 선물하며 양 기관의 우애를 표현하였다.
국제친선협회 회원들도 로메인 아권(Romaine M. Aguon) 대대장과 토마스 스켈톤(Thomas J Skelton) 주임원사 유세준 군종목사 대위 등 여러 미군들과 같이 인사를 나누고 같이 사진도 찍고 현수막에 사인도 하면서 행사에 적극 참여하였다. 서보덕 통역자원국 부장은 미군들과 회원들과 통역을 담당하였다. 미군들은 야외에서 플라잉 디스크, 야구, 미식축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으며 국제친선협회 회원들도 이들의 경기를 보며 경기에 참가한 군인들을 응원하였다.
미군 측은 구미국제친선협회 회원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면서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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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제친선협회, 캠프캐롤(Camp Caroll) 498전투지원부대 SHARP Victory Party 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