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지방선거기획(5)] 김영석 영천시장 도지사 출마선언, 불도저 야전사령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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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경북에 더 강력한 엔진을 장착할 수 있는 불도저 야전사령관 김영석 표방!

경북의 명예를 떨쳐나갈 강한 추진력과 의리 그리고 뚝심!
작고 도탄에 빠진 영천을 신성장 산업의 선도도시로 무장시킨 '할 수 있다'는 희망의 아이콘!

민심의 볼모가 되어 도민들과 함께 울고 웃는 현장중심 지역 밀착 행정가!
도민의 '머슴'임을 자처하는 사람 냄새나는, 충직한 리더!

 

김영석 영천시장, 경북도지사 출마선언
"경북의 명예 지켜낼 불도저 야전사량관 되겠다!"

비참하게 구겨진 경북의 자존심과 상처, TK정치인 책임

국회의원이 사표내고 의장이 사표수리하는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정치의 달인이 아닌 행정의 달인이 적임자
김관용 도지사 도정 철학 계승 발전
경북.대구 상생도모, 협력체계 강화
탈원전 정책 반대, 경북실익을 위한 대정부 강력대처
지방분권 개헌 주도적 역할
저출산 문제(프랑스 롤모델). 획기적.파격적 정책 피력
봉급 전액 지역사회 환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영천시 최초로 3선을 연임한 김영석 영천시장이 28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내년 제7회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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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은 조국 근대화의 주역인 경북이 지난 국정농단 사태와 탄핵, 정권교체 등을 겪으며 '꼴통보수 경북'이 되어 버린 현실에 대한 비통함을 토로하며 국가적인 분열을 막지 못한 정치인은 희망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출마선언에서 김 시장은 무너진 경북을 이미지 쇄신과 재도약으로 희망의 아이콘으로 이끌 사람은 소통과 행정의 전문가이자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야전사령관 김영석이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다음 도정을 이끌 도지사는 정치의 볼모가 아닌 민심의 볼모가 되어 도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진정으로 민의를 보듬을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하며, 지난 10여년 간 영천의 머슴을 자처하고 어려움에 처해있던 영천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낸 본인만이 '포스트 김관용'으로 도정을 계승 발전시켜 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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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사항으로 ▲소통의 장인 제2도민회 구성▲북부권, 신 도청을 중심으로 한 명품 신도시 건설과 바이오-백신-농생명 클러스터로 미래대비▲동해안권, 동해안 발전본부 제2청사 승격 지진대비책 마련▲경제적 실익 챙길 탈원전 종합적인 대책 수립▲서부권, 21C형 새마을 운동 추진으로 숙명적으로 다가오는 4차산업 혁명 주도▲남부권, 글로벌 코스메틱을 중심으로 신한류주도▲항공과 말, 국방, 로봇사업 등 신주력산업 구축 등 새정부 핵심사업과도 일맥상통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김 시장은 SOC(사회간접자본)에 대해 "단순한 길이 아닌 경북을 살리는 길이고 전국을 연결하는 상생교류의 길"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예산확보, 철도와 도로 건설에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더불어 경북형 일자리 계승, 세계로 뻗어가는 명품 문화관광벨트 구축,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따뜻한 복지 추진 등 대한민국 경제, 문화, 사회 분야를 주도하며 글로벌 경북으로 뻗어나가 경북의 위상을 드높일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다.

 

한편, 김영석 시장은 대구와 경북의 관계에 대해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대구와 경북이 역사적 한 뿌리이며,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임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저출산 문제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프랑스를 롤모델로 조기결혼 환경조성 및 출산.보육.육아 예산을 대폭 증액해 파격적 정책을 추진하고, 지방분권을 위해서도 선도적으로 앞장서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로 나갈 것임을 밝혔다.

 

그리고 김 시장은 봉급 전액 지역사회 환원, 도민만을 위한 봉사자가 될 것을 약속하고 도지사는 정치적인 자리, 자리차지를 위한 싸움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킬 큰 머슴, 경북의 자존심을 회복시킬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킬 큰 머슴, 경북의 자존심을 회복시킬 강력한 추진력과 뚝심의 야전사령관 김영석이 300만 도민과 함께 희망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약속했다.

 

김 시장은 육군사관학교 31기며 다년간 해외주재 외교관을 거쳐 2007년 영천시장으로 취임, 3선을 역임한 인물이다.

 

김영석 시장의 20여분간 출마선언문 낭독 후 가진 기자 질의시간이 1시간여 가량 이어져 도지사 출마자에 대한 기자들의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경북미디어뉴스에서는 김 시장의 공약 중 제2도민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와 '할매할배의 날'을 어떻게 국가기념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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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시장은 제2도민회에 대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상의해 풀어나가야 될 문제라는 취지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방안은 나온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할매할배의 날 기념일로 정하는 것에 대해 먼저 '효 정신'을 가르치고 어떻게 전국에 확산시키는 것이냐가 관건이라며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면서 정부에 어필을 해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지에서는 김 시장이 출마선언문의 서두에 밝힌 "비참하게 구겨진 경북의 자존심과 상처를 준 사람들이 누구때문인가?"에 대해 질의했으며, 김 시장은 정치인들 때문이라고 직설적으로 밝히며 경북 국회의원 중 탄핵에 찬성한 의원이 2명이 있다고 나무랐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자유한국당에 TK의 중심이 없다. 사망했다."며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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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김영석 시장이 포스트 김관용을 표방하며 도지사의 도정철학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이유에 대해 질의했으며, 김영석 시장은 "도정 철학을 집행하는 것을 보면 제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저와 경향철학이 비슷하다고 느꼈다"며 답변했으며 김 지사의 도정철학과 같은 발로 뛰는 야전사령관으로서 현장을 누비는 것을 닮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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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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