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김해출)는 ‘17. 3. 29.∼4. 7. 어간 상주시내에 홍보관을 차려놓고 농촌 지역 어르신들 상대로 사은품 등을 제공하여 모집한 후, 건강기능식품(생기원,뮤코민플러스)이 마치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탁월한 만병통치약 인 것처럼 선전해 시가보다 4∼5배 고가로 판매했다.
경찰은 피해자45명으로부터 6,7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A씨를 사기, 식품위생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B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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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알약
A씨 등은 강원도 영월, 경북 울진, 충북 영동 등 여러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홍보관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농촌지역 노령인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관심 증폭으로건강식품을 고가로 판매하는 사기성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떳다방 사례가 목격되면 경찰에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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