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25일 오후 7시 30분경,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산46-4 인근 산악지대에 전투기 한 대가 추락했다.
사고 직후 조종사는 비상 탈출했으며, 현재 구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추락 지점 인근에 화재가 발생해 산불이 확산 중이며, 소방당국과 군·지자체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주시는 오후 8시 7분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으며, 8시 30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소집해 사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편, 당국은 현재 화재 진화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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