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기대 속 협회 발전의 새로운 도약 예고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제23대 회장 선거에서 기호 5번 김길수 후보가 최종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협회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 간 단합을 다지는 자리로,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선거는 후보자별 정책과 포부를 공유하는 발표 시간을 가진 뒤, 투표 절차를 통해 진행되었다. 다수 회원의 지지를 얻은 김길수 당선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산림경영 관련 전문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회원들은 “협회 발전을 위한 비전과 실행력을 겸비한 지도자의 등장”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길수 신임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는 협회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역 산림자원 관리 강화와 회원 교육, 산림 기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도 힘쓸 것을 예고했다.
한편, 선거가 열린 자리에는 무주 지역 산림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산림 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협회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협회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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