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하천 정화로 깨끗한 환경 조성 앞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3일 대구 동구 방촌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보호와 생태 복원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및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대경상록그린봉사단,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 직원,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주 전 직접 만들어 발효시킨 EM흙공을 방촌천에 던지며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힘썼다.
EM흙공은 유용미생물(EM)과 황토, 미강을 섞어 만든 친환경 정화제로, 하천 바닥에 투입되면 서서히 분해되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공단은 EM흙공 투척 후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도 함께 전개해 지역 환경미화에 기여했다.
공무원연금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깨끗한 하천을 되살리기 위해 뜻을 모아준 모든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미래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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