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국유통신문 김선미 기자]=구미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신란숙)가 지난 28일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구미시 교통정책과 최미경 과장,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강수철 본부장, 역대 회장단 및 지역 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통안전 전문 강사인 구진실 교수는 ‘안전한 자전거 탑승과 도로 위 위험 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방어운전의 중요성을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강조했다.
신란숙 회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북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