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기획재정부 방문…2026년 국비 확보에 총력전

사회부 0 246

[예산재정과][예산재정과]박환조 기후환경예산과장(왼쪽 첫번째 하연서츠 남성).jpeg

박환조 기후환경예산과장(왼쪽 첫번째 하연서츠 남성)

 

“지역 성장축 완성·산업 경쟁력 강화” 주요 현안사업 정부 예산 반영 사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10월 27일 정성현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 10여 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6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방문단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의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대한민국역사박물관(구미산업화역사관) 건립,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동구미역 신설, 노후산단 재생사업, 하수관로 정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등 지역의 핵심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집중 설명했다.

 

[예산재정과]김정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왼쪽).jpeg

김정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왼쪽)

[예산재정과]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왼쪽).jpeg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왼쪽)

[예산재정과]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오른쪽 첫번째 하얀셔츠 남성.jpeg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오른쪽 첫번째 하얀셔츠 남성


특히 각 예산실 과장들과 개별 협의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 축 완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득 활동을 펼쳤다. 정성현 부시장은 "국회 심의 전까지 구미의 주요 사업들이 반드시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춘 지역 필수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국비 확보 노력은 구미시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