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관문 이미지 개선 위해 민관이 손잡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구미시(갑·을)지역위원회가 한국도로공사 구미지사와 함께 구미의 관문인 구미IC 진입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 진행되었으며, 시민과 방문객이 마주하는 도시 첫인상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김철호 구미시(갑) 지역위원장, 이상호 구미시(을) 지역위원장, 그리고 홍석 한국도로공사 구미지사장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다. 지역위원회 당원 50여 명과 도로공사 관계자들이 힘을 모아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주변을 정비하며 구미의 관문 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미IC 진입로는 고속도로를 통해 구미를 찾는 이들이 처음 마주하는 공간으로, 도시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장소다. 민주당 구미시지역위원회와 도로공사 측은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서는 실질적 협력의 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홍석 한국도로공사 구미지사장은 “지역 정당과 함께 구미의 관문을 가꾸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미의 깨끗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철호·이상호 지역위원장도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구미의 첫인상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공사와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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