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의성 지역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 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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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정체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활용방안 모색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제39회 의성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열린 ‘의성 지역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 학술대회가 지난 10월 17일 의성문화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성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재조명하고,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전통이 지닌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활용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는 ▲세종연구원 이재민 책임연구위원, ▲경성대학교 김민옥 교수, ▲추계예술대학교 안창현 교수가 참여해 의성 지역문화자원의 체계적 보존 전략, 문화정책 방향, 그리고 지역 문화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국립경국대학교 태지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세종문화유산재단 대중고고학센터 김은경 센터장, ▲국립경국대학교 박나연 교수, ▲국립경국대학교 성종현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지역 문화자원을 유지하면서도 창의적 문화산업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군은 이번 학술대회가 의성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산을 학문적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문화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의 고장으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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