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문화체험단연합 창립 21주년, 국회의원회관서 ‘문화예술아름다운동행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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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시낭송과 패션·가요 무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

배건해 회장 “문화예술로 국민 하나되는 길 열겠다”

 

[한국유통신문= 김민조 기자] 농어촌문화체험단연합(회장 배건해)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문화예술아름다운동행 페스티벌’을 열고 문화와 예술의 힘으로 국민 대통합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8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배건해 회장이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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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창립된 농어촌문화체험단연합은 식품학과 교수, 농어업인, 경영인,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지역 음식문화 체험, 예술행사, 포럼 등으로 농어촌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올해 21주년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맞물려, 환경·유권자·장애·청소년·다문화·탄소중립 등 사회적 의제를 아우르는 문화축제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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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시인 심미옥·이강철의 축시 낭송과 소프라노 백현애의 축가로 막을 올렸다. 1부는 이명자 사무총장(한국시니어행복코칭협회장), 2부는 김일우 시인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배건해 회장의 환영사와 함께 홍원경 총재의 취임 인사가 이어졌다.


축사에는 서정태 한국유권자총연맹 총재, 윤재환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 등이 나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는 시낭송과 모델 런웨이, 패션쇼, 우리 가락 무용 공연, 그리고 다수 가수들의 무대로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한국장애인행복모델협회의 드레스·한복 패션쇼는 큰 박수를 받았다.


배건해 회장은 “지난 21년간 농어촌문화체험과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국민과 함께 걸어왔다”며 “광복 80주년을 맞는 올해, 문화의 힘으로 세대와 지역, 계층을 넘어 하나 되는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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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농어촌문화체험단연합 회원들과 후원 단체들의 연대로 치러졌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동행’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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