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금지·시민 안정·공정 거래 담은 11개 실천 과제 제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도시공사가 인권경영 전면 개정에 나서며 ‘사람 존중’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
지난 25일 구미도시공사는 노사 공동으로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열고 인권 보호와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이재웅 사장과 김문주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공사는 ▲차별 금지 ▲산업안전과 건강권 보장 ▲구미시민 생활 안정 및 인권 보호 ▲협력사와의 공정 거래·상생 발전 ▲개인정보 보호 등 11개의 실천 과제를 선언했다.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2018년 인권경영을 도입한 이후 제도적 기반을 지속 강화해 왔으며, 올해 6월에는 인권헌장을 전면 개정했다. 특히 협력사와의 상생 정책을 반영해 이해관계자 전반에 인권 보호와 권리 존중을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이재웅 사장은 이날 “인권경영은 공사의 지속적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정책 개선과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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