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 공방, 정성 담은 태극기 공예품으로 광복 80주년 축제에 빛을 더하다

사회부 0 257

6_aibUd018svcbod6awk277qh_tg3zvl.jpg

 

“손끝으로 전한 광복의 의미, 시민들과 함께 나눠 더 특별한 하루”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광복 80주년, 잊지 못할 감동의 현장에 작은 손길이 큰 울림을 만들었다.

 

8월 15일,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열린 ‘제6회 독립운동가 박희광선생배 금궁스포츠대회’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박희광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청년단체 꼼지락 공방이 특별한 재능기부로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꼼지락 공방의 이한나씨는 직접 준비한 태극기 공예품을 행사 참가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누며, 광복절의 뜻을 손끝에서 느끼는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6_4ibUd018svc1x1uag2v7xjkr_tg3zvl.jpg

 

6_5ibUd018svc52dm1myin7vx_tg3zvl.jpg

 

6_6ibUd018svcr40dp49kg1qh_tg3zvl.jpg

 

6_7ibUd018svciqdqf7j3b9pq_tg3zvl.jpg

 

이한나씨는 “공예품 하나하나에 광복절의 의미와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았다. 시민분들과 함께한 이 선물 같은 하루가 가슴 깊이 남는다”며 “작게나마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고 밝혔다.

 

6_8ibUd018svcatc0uvy6hhz_tg3zvl.jpg


이날 꼼지락 공방이 마련한 태극기 공예 체험 부스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광복의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행사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에 온기를 더했다. 박희광 선생의 독립정신은 이렇게 오늘의 대한민국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광복 80주년, 모두가 함께 만든 공예품 한 점, 손끝으로 전해진 ‘광복의 오늘’처럼 대한민국은 공동의 기억과 희망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