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 ‘2025 새마을해외봉사단연합회 활동 프로그램’ 성료… 세계화·환경보호 힘써

사회부 0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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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승종)은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상주와 문경 일대에서 ‘2025 새마을해외봉사단연합회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 박정희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새마을정신의 세계화와 봉사단 간 결속력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들이 기획됐다.


봉사단 참가자들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 현장에서 새마을재단의 세계화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대회 안내 및 환경 정비 등의 자원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후 연합회 세미나를 통해 각자의 해외파견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봉사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에는 문경시 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에서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문화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으며, 문경새재 일대에서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실천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봉사단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용말 연합회 회장은 “이번 활동은 국제대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전통문화 체험, 환경보호 실천을 아우르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해외봉사단연합회는 매년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민간파트너로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며,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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