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부처님 오신날 맞아 특별방범활동 돌입

사회부 0 614

1.jpg

 

84개 사찰·암자 대상 방범진단… 문화재 보호와 안전 확보에 총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김진수)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종교행사를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내 84개 사찰과 암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처님 오신날을 전후해 법회와 봉축행사 등으로 다수의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2.jpg


특히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사찰 내 중요문화재 보호 및 방범시설 점검, 취약개소 범죄예방 진단, CCTV 정상작동 여부 확인 등 세밀한 방범활동이 이루어진다.


김진수 서장은 “부처님 오신날은 많은 시민이 사찰을 찾는 만큼 범죄 취약지 분석과 순찰 강화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며, “경찰의 세심한 예방활동을 통해 모두가 평온한 마음으로 봉축행사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경찰서는 다중 인파가 몰리는 사찰 주변 교통 안전과 질서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