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먼저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박차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2025년 5월, 아시아 45개국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구미경찰서가 범죄 없는 안전한 국제대회 운영을 위해 본격적인 예방 활동에 나섰다.
지난 현장간담회에서 구미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구미시청 아시아육상운영지원 TF팀과 함께 경기장 및 선수단 숙소 인근 현장을 점검했다. 이들은 행사 전 발생할 수 있는 강력범죄 및 절도, 피싱 범죄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정밀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이동형 CCTV 2대를 선제적으로 설치하였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점검을 넘어,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된다. 구미시청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국제적인 대회를 앞두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이라며, “경찰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대회는 2025년 5월 27일(화)부터 5월 31일(토)까지 5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종목에서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 개막일에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절도 및 피싱 범죄에 대한 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될 예정이다.
‘안전한 도시 구미’, 그 약속을 실천하는 현장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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