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 귀국단원 활동 최종보고회 개최

사회부 0 808


KakaoTalk_20250331_134947803_03.jpg

 

KakaoTalk_20250331_134947803_04.jpg

 

 

새마을재단,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 귀국단원 활동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유통신문= KTN] 김도형 기자=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승종)은 31일 경상북도 구미시 소재 재단 대회의실에서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 귀국단원 활동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도 해외에 파견되었던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들이 활동을 마치고 귀국함에 따라 현지에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고회에는 재단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과 귀국단원 5명이 참석했다. 각 단원들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코트디부아르 등 파견국에서의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의 협력 사례와 지역 주민과의 교류 경험을 통해 청년 봉사자로서의 성장과 의미를 되짚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단원들의 소감 발표 외에도 파견 중 겪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 사업의 지속성과 효과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제언이 제시되었다.


코트디부아르에 파견되었던 이은서 단원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사업에 참여하며 나눴던 웃음과 땀방울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작지만 지속가능한 변화의 씨앗을 심었다는 뿌듯함을 안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한 이훈주 단원은 “문화와 언어가 다른 환경 속에서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개발협력 분야에서 꾸준히 걸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재단 사무처장 서한교는 “청년단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해외 새마을운동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들이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더 많이 활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재단은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국제개발협력의 최전선에서 경험을 쌓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