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시간의 사투, 드디어 마무리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이 28일(금)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경북 전역의 산불 주불이 진화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박 의장은 “7일간 149시간의 산불과의 사투 끝에 주불 진화가 완료되었다”며 “목숨을 걸고 화마와 싸운 소방대원과 민간 봉사단체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값비싼 교훈, 철저한 재난 대비 필요
이번 산불을 통해 얻은 교훈을 강조하며, 박 의장은 “사소한 방심과 실수가 얼마나 큰 개인적 희생과 사회적 손해를 초래하는지 처절하게 체험했다”며 “실수를 되풀이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제 도민 한 분 한 분이 재난에 대한 가장 투철한 감시자이자 방재 수칙의 원칙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산불 예방과 대비의 중요성을 거듭 언급했다.
피해 복구와 도민 지원 최우선
박 의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유가족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의회는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하여 도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전념하겠다”며, 피해 복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끝으로 박 의장은 “노심초사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진화를 기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먼저, 7일! 149시간 산불과의 사투가 드디어 오늘 17시부로 경북 전 지역 주불진화로 완료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그 동안 목숨을 걸고 화마와 싸우신 소방대원과 민간 봉사단체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산불로 우리는 너무나도 값비싼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소한 방심과 실수가 얼마나 큰 개인적 희생과 사회적 손해를 초래했는지 우리는 그 처절함을 직접 체험해야 했습니다.
실수를 되풀이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 도민 한분 한분이 재난에 대한 가장 투철한 감시자이자 방재 수칙의 원칙주의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산불로 희생되신 유가족,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은 이재민분들에 대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도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온정과 관심입니다.
우리 경상북도의회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으로 신속히 도민 여러분들의 상흔을 치유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
그 동안 노심초사하시며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진화를 기원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3.28.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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