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경북·경남 대형산불 대응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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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안계면 도덕리산62-1 산불 피해 현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3월 26일,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경상북도와 경상남도의 대형산불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기동 본부장은 먼저 경북 의성군 산불 현장을 방문했다. 의성지역자활센터에 설치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산림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 관련 기관과 대책회의를 열어 산불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기동 본부장은 지난 23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방문으로, 현장에서 산불 진화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후 고기동 본부장은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등 대피소를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 및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경상남도 산불도 지속되자, 김민재 차관보는 산청군과 하동군으로 파견되어 산불 진화 상황과 주민 대피소를 점검했다. 또한,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대 사고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고기동 본부장은 “산불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진화 인력의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면서, “정부는 산불이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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