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영수)과 중앙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한병도)가 24일 오후 3시 40분, 의성읍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산불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경북도당의 이영수 도당위원장과 임미애 국회의원, 중앙당의 한병도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광희·채현일 행안위 소속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국회 차원 지원 논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중앙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회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공식 건의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신속한 지원과 재난 복구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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